[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 프로듀서 스프링헤드가 디지털 싱글 'Fall In'을 발매한다.
'Fall In'은 사랑에 빠진 누구나 공감하는 곡이다. 반려동물부터 연인까지 대상에 관계없이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면 동감할 수 있다.
곡은 실험적인 느낌이 강하다. 도입부는 피아노 선율과 강한 드럼으로 힘이 실렸다. 후반부는 대중적인 일렉트로닉 음악 느낌을 가미했다. 스프링헤드의 전작 'Come to me again' 'White out’처럼 영어 가사로만 발매된다.
스프링헤드는 EDM, 덥스텝, 트랩 장르를 주축으로 작곡하는 프로듀서다. JTBC '힙합의민족 시즌1' 에서는 나와 MC스나이퍼 경연곡 '병신년'을 작곡했다.
이번 앨범은 작년 3월 이후 10개월 만에 발매된다. 국내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타르타로스' OST에 보컬로 참여하고,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서량'이 참여해 곡의 풍부함을 더했다.
'Fall In'은 이달 1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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