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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보는이들 심금울렸다'...이하이, 한숨 부르던 중 속에서 세차게 오른 북받침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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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이들 심금울렸다'...이하이, 한숨 부르던 중 속에서 세차게 오른 북받침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이하이 한숨 무대였다.

11일 골든디스크에서는 그녀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종현을 다시 회상케 하며 심금을 울렸다.

이날 그녀는 담담하게 노래를 부르던 중 감정이 속에서 세차게 치밀어 오른 듯 잠시 노랫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잠시 고개를 떨군 뒤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연출해 더욱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내 관객들의 응원과 아쉬움 등이 교차하면서 노래는 계속 이어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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