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츤데레 ‘반전 캐릭터’로 주목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2 09: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츤데레 ‘반전 캐릭터’로 주목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선기 기자] 배우 정해인이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반전 캐릭터로 주목 받았다.

정해인은 누명쓴 유정우 역할을 맡았다. 중대원을 폭행해 사망시켰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극 초반 유정우는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와 예민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캐릭터였다. 회를 거듭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이라는 게 밝혀지며 2상 6방의 훈훈함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유정우의 츤데레 매력이 다시 빛을 발했다. 다른 마약 중독자들이 자신의 죄를 덜기 위해 한양(이규형 분)에게 억지로 약을 먹이려는 것을 막은 것. 평소 한양과 티격태격하며 한양을 싫어하는 듯 보였던 유정우는 위기에 처한 한양을 위기에서 구했다.

유정우는 형 유정민(정문성 분)이 자기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하느라 대학 교수에서 물러나야 했던 사실을 알게 됐다. 형에 대한 미안함과 재심을 도와줄 사람이 형뿐이라는 사실 사이에서 고민하던 유정우에게 한양은 “그냥 솔직하게 끝까지 도와 달라고 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정해인이 출연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