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얼굴 공개하라'는 용인 일가족 살해범을 향한 민심의 바램이 이뤄졌다.
용인 동부서는 용인 일가족 살해범에 대한 얼굴을 일부 공개했다.
인터넷상에서는 그동안 끊임없이 '얼굴 공개하라'는 글들이 이어지기도.
'얼굴 공개하라'는 염원이 이뤄지자 앞으로 극악무도 몹쓸짓을 한 범죄자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길 바라는 글들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그는 어머니와 계부, 의붓 동생에게 상상초월의 몹쓸짓을 하고 뉴질랜드로 도주한 바 있다.
용인 일가족 살해범은 과거 거기서 행했던 절도로 인해 붙잡혀 있기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아내는 지난해 자진 귀국 후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달 21일에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는 국민참여재판 의사를 묻는 재판부 질문에 "예"라고 짧게 답했다.
(얼굴 공개하라 / 사진=뉴시스 / 첫번째 사진 지난해 뉴질랜드 현지 언론에 포착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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