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두바이가 블록체인 기반 정부로 변신한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두바이가 블록체인으로 정부를 운영한다고 작년 12월 18일 전했다.
포브스는 “두바이가 블록체인 기반 정부를 계획했다”며 “아랍 에미레이트는 매년 1억 건이 넘는 업무를 블록체인으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랍 에미레이트에서는 비자신청이나 라이센스 갱신 등 업무가 문서 대부분을 차지한다.
두바이 도시 계획 프로젝트 ‘스마트 두바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정부 전략은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며 “에미레이트의 경우, 연간 15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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