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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스포트라이트 집중....현송월, 수수한 차림...등장만으로 뒷말만 무성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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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남북한이 접촉하는 자리에 현송월이 등장해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다.

15일 평창올림픽의 북한 파견단을 조율하기 위한 사전 실무진 협상에 그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녀는 그동안 국내에 알려진 바처럼 군복이 아닌 남색 정장 차림에 수수하게 머리를 묶은 짙은 화장을 한 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그녀는이날 모란봉악단장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내 한국측과 관련해 협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그녀는 앞서 김정은의 총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일각에서 옛애인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말들도 전해진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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