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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붙들리자 어리둥절...새마을금고 강도, 폐쇠회로 화면 속 모습 보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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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들리자 어리둥절...새마을금고 강도, 폐쇠회로 화면 속 모습 보니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현금 일억 원을 들고 달아난 새마을금고 강도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랬다.

울산 동부서에 따르면 달아난 지 6시여만에 어느 한 모텔에서 붙들렸다.

붙잡힐 당시 새마을금고 강도는 어리둥절 한 모습을 보이며 본인을 어찌 쫒아왓는지에 대해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9일 이른 오전 그는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챙긴 채 달아났다.

하지만 인근 폐쇄회로 화면이 새마을금고 강도를 잡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새마을금고 강도는 생활이 여의치 않을 정도로 힘들어지자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보도화면 중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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