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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민아, '세젤예' 매력 터지는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1-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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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배우 강민아가 ‘세젤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tvN 로맨스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외강내유’ 여자친구 강민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강민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이매진아시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매진아시아


<모두의 연애>는 보편적인 연애 이력과 누구에게라도 털어 놓고 싶었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어려운 이 시대, 잠들어있던 연애 새포를 깨우는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아는 촬영 현장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인사 하거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물론 스틸 컷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강민아는 예쁜 외모와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띄우는 등 추운 겨울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극 중 첫사랑에게 흔들리는 남자친구 최원명(최원명 분)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강민아(강민아 분)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모두의 연애>에서 새로운 인물 신재하(신재하 분)와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최원명과의 눈물 섞인 대화까지 예고하면서 두 사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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