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공정하고 바람직한 웹툰 생태계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30일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오는 3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될 이번 토론회에는 홍익대학교 고정민 교수와 한국웹툰작가협회 서수경 부회장,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한일철 센터장, 서울시 공정경제과 조일영 변호사가 각 발제를 맡는다.
지정토론에서는 황장한 만화가의 사회로 청강문화산업대 박인하 교수, 법무법인 강우 이영욱 변호사, 한국웹툰산업협회 김유창 회장, 한국만화스토리 작가협회 손상민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자유로운 토론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정상생협의체’의 출범식도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콘텐츠정책국장의 인사말과 공정상생협의체 위원 담화를 시작으로 협의체의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