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키스(KITH)’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만났다.
우탱클랜(Wu-Tang Clan) 멤버 렉원(Reakwon)과 고스트페이스 킬라(Ghost face Killah)가 모델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부츠는 가장 상징적인 부츠 두 가지를 재해석했다. 6인치 부츠와 Super Boot 40을 기반으로 총 3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블랙과 남색은 누벅 원단으로, 브라운은 빈티지 레더로 제작됐다.
의류 컬렉션은 90년대 초반 팀버랜드의 빈티지 감성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두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가 새겨져 멋을 더했다. 제품은 후드, 티셔츠, 비니, 캡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부츠와 의류 컬렉션은 지난 20일 출시됐다. 제품은 키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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