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비는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그는 몽블랑에서 국내 단독으로 출시한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 ‘사토리얼 백팩’을 여러 의상에 매치했다. 그만의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했다.
‘몽블랑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과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는 가벼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따뜻한 브라운 컬러에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더해졌다. 특히 ‘몽블랑 사토리얼 백팩’은 사피아노 가죽에 세련된 인디고 컬러가 돋보인다.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손꼽힌다.
몽블랑과 함께한 ‘비x아레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의 상세 정보는 아레나 옴므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