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선수생활 최대 위기'...안우진, '돌이킬수 없는 과거사로 삐걱'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23 15:0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넥센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넥센제공
[더파워 김희연 기자] 선수생활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안우진이다.

23일 그의 구단 측은 그의 고등학교 재학 당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자체적으로 50경기 출장을 금지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날 구단 측은 중징계와 함께 안 선수를 시범경기 등에도 전면 출전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또 이날 구단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공식적인 사과의 입장을 전하면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그는 같은 날 자신들의 일들을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며 자숙하겠다는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