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2018년 개의 해를 기념해 특별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구찌의 개 컬렉션은 ‘언스킬드 워커(Unskillde Worker)’로 활동하는 ‘헬렌 다우니(Helen Downie)’의 그림에서 시작됐다. 헬렌 다우니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에게 선물로 준 베개에 그려진 개가 구찌의 모델이 됐다.
이번 컬렉션은 총 63개의 아이템으로 채웠다. 의류부터 신발, 악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 모두 헬렌 다우니의 귀여운 보스톤 테리어 그림이 디자인돼 있다.
한편, 구찌의 2018 개의 해를 기념하는 컬렉션은 구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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