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지난해 F/W 컬렉션에 이어 ‘유니클로(Uniqlo)’와 ‘J.W 앤더슨(J.W Anderson)’의 따끈따끈한 S/S컬렉션이 공개됐다.
영국 브라이튼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1950년대 여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이 해변을 기념하며 탄생했다.
컬렉션은 디자이너 J.W 앤더슨의 브라이튼 해변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좋은 퀄리티의 옷감, 디자인, 기능도 삼박자를 갖췄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나이와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웨어다.
‘유니클로x J.W 앤더슨’의 두번째 컬렉션은 오는 4월 19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먼저 출시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그 다음날인 2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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