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컬그룹 보이스퍼가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보이스퍼는 신개념 렌선 데이트로 지난달 31일 저녁7시에 V라이브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아카펠라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라디오 스타'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했는데, 멘트로나마 출연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방송에서 언급해주신 조권 선배님과 성규선배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SNS로 응원을 해준 조권과 김성규의 팬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90도 인사도 더했다. 마지막으로 아카펠라 인사법을 만든 계기와 다양한 인사법 후보들도 선보였다.
멤버 정광호는 "벌써 700일이나 지났다는 게 놀랍다. 추운 날에도 음악방송 현장에 와주시는 팬분들, 집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린다.팬카페나 SNS 댓글도 다 챙겨보고 있다"며 데뷔 700일 소감을 전했다.
보이스퍼는 지난 1윌 6일 신곡 '꺼내보면'을 발표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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