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일본 스트릿 브랜드 ‘논네이티브(nonnative)’가 2018 S/S 룩북을 공개했다.
룩북의 컨셉은 ‘That HANDYMAN SERVICE’다. 컨셉만 들으면 열심히 일한 흔적이 남은 작업복이 떠오른다. 배경은 물류창고 이지만, 작업복이 아닌 일상적인 스타일링을 한 모습을 담았다. 논네이티브는 배경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을 통해 ‘노동자들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을 향유하는 사람들’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한편, 논네이티브 2018 S/S 컬렉션은 오는 2월 3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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