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웹툰 덕후들 사이에서 ‘인생 웹툰’ 중 하나로 평가받는 <죽음에 관하여>가 재연재된다.
시니·혀노 작가의 <죽음에 관하여>는 죽은 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식 웹툰'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신'을 만나 털어놓는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주며 연재 당시 많은 독자의 호평을 받았다.
재연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이버의 한 획을 그어버린 웹툰", "신의 귀환", "놀라서 미쳤다"라는 등의 열렬한 환호로 재연재 소식을 반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영화화된 웹툰 <신과함께>를 예로 들며 <죽음에 관하여>의 영화화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화제작 <죽음에 관하여>는 매주 수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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