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 (사진=팩토리얼게임즈 Youtube 티저영상 캡처)[더파워=김찬영 기자] ‘웹툰 어벤져스’ 슈퍼스트링 세계관의 모바일게임이 출시된다.
팩토리얼게임즈는 지난 2일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슈퍼스트링>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슈퍼스트링'은 국내 인기 웹툰 <부활남>과 <테러맨>을 비롯해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의 주인공들이 동일한 세계관에서 이야기를 펼치는 프로젝트다. 웹툰을 비롯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형식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게임 <슈퍼스트링>은 이용자가 사령관이 돼 다른 차원 세계에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성장시키며 미지의 적들과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슈퍼스트링 세계관을 공유하는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등장하는 통합 유니버스 게임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슈퍼스트링 핵심 캐릭터 중 한 명이 등장한다. 웹툰 <테러맨>의 주인공 민정우다. 영상 속 민정우는 갖가지 기술을 사용하며 적들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친다.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이번 <테러맨>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핵심 캐릭터 11종의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슈퍼스트링의 원작들을 모르는 사람도 게임의 이해가 쉽도록 제작 중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은 오는 2018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 티저 영상 (영상출처=팩토리얼게임즈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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