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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민효린, 순백의 여신인 줄...태양이 반할 수 밖에 없을 정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4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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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순백의 여신인 줄...태양이 반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민효린 태양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민효린 태양의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속 민효린과 태양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깔끔한 수트를 입은 태양과 여신인듯한 민효린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워하기도.

인터넷상에서는 많은 이들이 진심어린 축하글들을 남기고 있다.

(사진=가방 디자이너 수잔리 인스타그램 캡처)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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