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배우 강지환이 한국판 셜록을 만들기 위해 7kg를 감량했다.
강지환은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 출연한다. 극중 강지환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을 맡는다.
강지환은 날카롭고 예민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감량에 신경을 썼다. 매사에 범인 검거 생각으로 가득 찬 천재 엘리트 형사이자 한국판 셜록이라는 신선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외모부터 변화를 꾀한 것이다.
OCN 오리지널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는 2월 24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