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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움을 한몸에'....임수현, '다정하게 바짝 붙어 블링블링'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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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임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두경민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농구중인 두 선수의 옆에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바짝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선수의 훤칠한 키와 임수현의 아담하게 목 아래로 취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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