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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뒷말만 무성'...조권, '곤혹스런 상황에 놓인 어떤 말 꺼낼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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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연예인 특혜입학 시비에 조권이 휘말렸다.

앞서 지난 6일 한 매체는 최근 불거진 이른바 ‘경희대 아이돌’ 관련해 후속 보도를 쏟아내면서 의심스런 상황에 놓이게 됐다.

매체 따르면 해당 아이돌은 허술한 공연을 통해 석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지적됐는데 당시 매체게 소개한 사진의 주인공으로 그가 의심을 사고 있다.

여기에 조권의 소속사 측이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또 현재까지 해당 보도에 대한 어떠한 해명도 나오지 않고 있어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종 SNS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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