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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휴양객들 노심초사 움직임....괌 지진, 1시간간격 2차례 흔들흔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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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휴양객들이 벌써부터 노심초사하고 있는 모양새다.

앞서 미국 USGS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각각 5.4, 5.6규모의 괌 지진이 발생해 이른 오전부터 현지인들이 화들짝 놀랐다.

특히 이날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잇따라 발생했는데 비교적 얕은 지점에서 관측돼 진동 폭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역에서 괌지진이 발생한 만큼 현지에서의 큰 충격파는 없던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연휴를 앞두고 이미 예약을 한 사람들의 이탈도 적잖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북으로 길쭉한 형태의 섬으로 면적은 546㎢로 우리나라 거제도와 크기가 비슷한 세계적인 휴양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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