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행방이 여전히 묘연하다.
지난 7일 제주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과 관련해 유력한 용의자 한정민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경찰은 현재 그가 김포공항에서 내린 뒤 경기도 일대에 이동한 경로까지는 파악했지만 더 이상 그의 행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
특히 앞서 경찰은 수배전단지를 내걸고 국민들의 제보를 기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잠잠한 상황이다.
더불어 그의 행동들도 도마 위에 올랐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통화하는 모습이 인근 폐쇄회로에 잡히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그가 혼선을 주기위해 경기도 인근에 들렸다 고향으로 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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