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원포유가 일본 꿈의 무대 '부도칸'에 선다.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는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열리는 '도쿄 보이즈 콜렉션 vol.12'에 원포유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도쿄 보이즈 컬렉션'은 패션쇼와 콘서트가 결합된 일본 최대 규모의 행사다. 현지 최고 패션 디렉터와 유명 DJ, 아시아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는 초신성·에이피스 등 일본 내에서 인기 있는 한류 스타들도 참여한다. 원포유는 이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데뷔곡 'VVV'와 최근 발매한 신곡 '예뻐지지마'를 비롯해 'イケナイ太陽(이케나이 타이요우)' 등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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