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다음 달 7일 컴백을 앞두고 새 미니앨범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9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다음 달 7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걸그룹 마마무가 새 미니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RBW엔터테인먼트)
티저 사진에는 이국적인 배경 속 마마무 멤버들의 스타일변신이 눈에 띈다. 솔라와 휘인은 금발 머리로 변신, 문별은 데뷔 후 처음으로 핑크 톤 단발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마마무는 지난 1월 공개한 오프닝 싱글 ‘칠해줘’에서 멤버별로 4가지 컬러를 예고했다. 화사는 ‘옐로우’, 휘인은 ‘화이트’, 솔라는‘블루’, 문별은 ‘레드’를 맡았다.
이번 앨범은 멤버 화사가 테마다. ‘옐로우’와 화사의 이름에서 따온 꽃 ‘플라워’를 조합해 앨범 이름을 지었다.
마마무는 3월 7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플라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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