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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쏟아낸 말말말...오동식, 작심한듯 줄줄줄 '끓이지 않는 잡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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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폭로가 전해지면서 이윤택의 성추행 논란이 더욱 확대될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오동식은 자신이 이윤택과 함께 일하고 있음에도 당당하게 스승을 고발한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그는 밝힌 내용에 따른 이 연출은 당초 기자회견을 위해 갖가지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연출은 기자회견을 앞두고 관계자들과 어떤 표정과 말을 사용할 지 사전에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동식은 최초로 사건이 수면 위에 오를 당시 이 연출이 미리 피해자들에게 연락을 취해봐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보였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이 연출은 이번 논란으로 어떤 벌을 받게 될지 여부도 사전에 변호사를 통해 전해 들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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