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Burning Sun)은 가수를 넘어 남다른 사업수완을 자랑해온 승리의 차기 사업으로 꼽힌다. 승리는 그간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EXID의 혜린을 배출한 학원을 시작으로 청담에 위치한 프라이빗 바 ‘몽키 뮤지엄’, 일본식 라멘집 ‘아오리의 행방불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 ‘닥터 글로덤에’ 지분을 투자하며 뷰티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클럽 버닝썬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지하에 위치할 예정이다. ‘한 공간에서 공존하는 예술과 문화, 그리고 트렌드세터들의 열정을 가득 채울 새로운 베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벌써 연이은 파티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