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걸그룹 위키미키(WekiMeki)의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팬들과 함께 쌀과 동물 사료를 기부했다. (사진=드리미)
[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WekiMeki)의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팬들과 함께 쌀과 동물 사료를 기부했다.
2월 21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위키미키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를 맞아 위키미키 팬클럽 회원들은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며 쌀 1,030kg과 사료 90kg을 기부했다. 이로써 위키미키와 팬클럽 회원들의 드리미 쌀 화환 적립량은 쌀 2,760kg, 사료 130kg을 돌파했다.
기부한 쌀과 동물사료는 위키미키와 팬들이 지정하는 노숙자 보호시설, 청소년 보호단체, 동물 보호단체보육원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위키미키는 이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인 ‘라라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의 ‘라라라’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면서 거침없이 고백하는 10대의 당당함을 유쾌하게 표현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