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진영이 최근 공개한 두 곡인 '잘가라'와 '복을 발로 차버렸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후 각각 백만 뷰를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뮤직케이엔터테인먼트)[더파워=전소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최근 공개한 두 곡인 '잘가라'와 '복을 발로 차버렸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후 각각 100만 뷰를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잘가라' 뮤직비디오 영상은 지난 7일 공개 이후 일주일 만인 15일 1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17일 공개한 '복을 발로 차버렸어'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 후 이틀 만인 19일 오전 100만 뷰를 돌파했다.
공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 '홍진영 잘가라', '복을 발로 차버렸어' 등의 연관 검색어가 올랐다. 다음날까지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대중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두 영상은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과 개그맨 유세윤이 각각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됐다.
한편, '잘가라'는 가요계의 히트메이커 조영수와 김이나 콤비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레트로 트로트 곡이다. '복을 발로 차버렸어'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시작된 강호동과 홍진영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부터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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