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민티, 이른 새벽부터 뜨거운 감자...무성한 말말말 속 잡음까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3 04: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민티, 이른 새벽부터 뜨거운 감자...무성한 말말말 속 잡음까지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민티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로 인해 민티는 23일 이른 새벽부터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민티가 이렇게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것은 노래 제목부터 그가 한 방송에 지원한 모습 때문.

다소 선정적인 모습이나 다른 상상을 할 수 있는 제목을 두고 인터넷상에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민티의 뮤비 속 옷의 새겨진 단어를 두고도 뒷말만 무성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