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엑소 카이가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한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평범한 한 가장이 한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는 이야기다. 이름과 나이만 같은 '정반대의 삶'이다. 극중 카이는 메신저 '아토'로 등장한다. 아토는 두 남자의 인생 사이에서 실수를 벌인다. 이후 이 문제를 바로잡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번 드라마는 카이가 공중파에 등장한 두번째 작품이다. 카이는 KBS1 드라마 <안단테>에서 반항적인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이형민 감독과 백미경 작가가 손잡은 작품이다. 이형민 감독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 남자>, <힘쎈여자 도봉순’을, 백미경 작가는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를 맡았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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