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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양세종,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광고 모델 발탁... 착한 연상연하 커플 케미 기대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02-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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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코카콜라의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가 배우 박보영과 양세종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보영과 양세종 (사진=코카콜라)이미지 확대보기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보영과 양세종 (사진=코카콜라)


2016년부터 3년 연속 토레타 모델로 선정된 박보영은 특유의 순수한 매력으로 토레타가 가진 상쾌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올해도 인연을 이어간다. 특히, 토레타가 ‘박보영 수분보충음료’로 화제가 되면서 일상 속 가볍게 마시는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더불어 올해에는 드라마에서 순수한 연하남의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 2018년 유망주 배우 양세종도 모델로 발탁했다. 양세종은 박보영과 함께 토라타와 함께하는 일상 속 착한 수분습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꿀피부·동안 외모라는 공통점과 각자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와 연상연하 커플로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이들이 선보일 연상연하 커플 케미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토레타하면 박보영이 떠오를 정도로 박보영의 상큼한 매력이 토레타와 잘 어울린다 생각해 음료 업계에선 이례적으로 3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으며, 올해는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순수한 연하남 매력이 돋보이는 양세종을 함께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 박보영과 양세종이 보여줄 일상 속 수분 보충 노하우와 착한 연상연하 커플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영과 양세종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출시돼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수분보충음료다. 자몽, 백포도, 사과, 당근, 양배추 등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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