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미국 11살 학생이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57페이지 분량 책을 썼다.
암호화폐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신 11세 앤드류 쿠어리가 암호화폐를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하도록 책을 발간했다”고 트위터에 27일 전했다.
책 이름은 ‘Early Bird Gets Bitcoin : 비트코인의 모든 것에 대한 안내서’다. 아마존킨들에서 9.99달러, e-Book 버전은 2.99달러에 살 수 있다.
앤드류는 비트코인 전문가다. 책에는 비트코인의 역사와 암호화폐 지갑, 이더리움, 암호화폐공개(ICO) 등에 대한 내용이 적혔다. 앤드류는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를 설명한다.
앤드류의 목표는 14세까지 2,000달러(약 214억 원)를 버는 것이다. 앤드류는 목표를 달성하면 학교를 그만둘 예정이다. 부모님과도 합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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