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우리 국회에서 나온 일제잔재물...이은재 의원의 '겐세이' 발언 일파만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28 15: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국회에서 무심결에 나온 발언으로 논란에 중심에 섰다.

앞서 27일 이은재 의원은 국회에서 ‘겐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일파만파 파장이 불거졌다.

이날 이은재 겐세이 발언은 교육부장관과 설전을 벌이던 과정에서 비롯됐다.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지고 유성엽 교문위원장이 이를 제지하려고 하자 이 의원은 ‘왜 겐세이를 놓느냐’고 따져 불으면서 불거졌다.

이에 당시 일부 의원들이 실소를 자아냈고 이 의원이 이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함이 감도는 모양새다.

곧바로 삼일절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국회에서 이 같은 일제 잔재언어가 그대로 나왔기 때문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