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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50여층 부근 일하다 떨어져 참사....'해운대 엘시티' 현장 안타까운 소식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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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방송 자료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방송 자료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공사현장에서 공사에 사용하는 구조물이 추락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일 부산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해운대엘시티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3명이 공사장 50여 층 부근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구조물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와 함께 떨어진 구조물이 지상에 있던 1명을 덮치면서 총 4명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로는 이들 근로자는 외벽공사를 하던 중 공사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참사를 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현재 경찰은 현장 사고와 관련해 사고가 수습되는대로 경위와 정확한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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