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유앤비(UNB)가 4월 일본에서 제프투어에 나선다.
유앤비는 오는 4월 22일 오사카(제프 오사카), 4월 23일 나고야(제프 나고야), 4월 25일 도쿄(제프 도쿄)에서 '2018 UNB JAPAN 1st FANMEETING'를 연다. 총 규모만 1만 4,000명 수준이다. K-POP 아이돌 중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다.
유앤비는 이미 현지 활동 경험이 풍부하다. 이번 투어 기간에도 현지 지상파 아침방송과 유명매체가 취재를 잡았다.
이번 투어를 주최하는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본 공연의 공개와 동시에 공연과 유앤비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한국 정식 데뷔전이지만 일본의 공식 SNS에서는 유앤비가 화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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