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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된 사무엘, 학교 대신 '홈스쿨링' 선택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3-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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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전소현 기자] 솔로 뮤지션 사무엘(Samuel)이 홈스쿨링으로 가수 활동과 학업을 병행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대신 홈스쿨링으로 학업을 이어간다"고 5일 전했다.

사무엘은 올해 17세가 됐다. 지난달 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고등학교 진학과 관련해 그동안 가족과 소속사와 논의를 나눠왔다.

사무엘은 작년 <프로듀스 101 시즌2> 촬영과 솔로 데뷔로 시간을 보냈다. 일정이 바빠 학교생활이 어려웠다. 사무엘은 효과적으로 가수 활동과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홈스쿨링을 택했다.

한편, 사무엘의 일본 데뷔 앨범은 단 하루 만에 매진됐다. 도쿄 시부야와 오사카에서는 가장 큰 전광판에 홍보 영상이 송출됐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OST ‘Thousand Times’ 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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