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SNS를 통해 뜨거운 입소문을 퍼트리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영화 '리틀 포레스트' 스틸컷 속 시골 풍경과 김태리 모습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취업, 연애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해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입소문이 난 <리틀 포레스트>가 SNS에 쏟아지는 각양각색 인증사진 열풍으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본 관람객들의 SNS 인증사진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힐링 영화 두 번 보기”(mrna****), “두 번을 봐도 좋은 영화”(rany****), “힘든 길을 멀리 달려온 청춘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을 주는 영화”(jung****), “오랜만에 힐링을 하고 왔다”(bora****)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관람평 외에도 “리틀 포레스트 보고 얼큰수제비랑 배추전 너무 땡겨서”(kyeo****),“재료 없어서 양배추만 넣고 만들어 본 오꼬노미야끼 리틀 포레스트 영향이 클 줄이야”(dong****) 등 영화에 등장하는 요리 인증사진까지 영화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