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종훈 기자] 한국피트니스선수협회창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영훈
)가
오는
3월
31일
(토
) 오후
1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한국피트니스선수협회
(KAFA) 창립식을
연다
.
한국피트니스선수협회
(Korea Association of Fitness Atheletes, 이하
KAFA)는
프로
피트니스
선수와
아마추어
피트니스
, 피트니스
종사자
, 일반인들을
모두
포함한
비영리단체로
피트니스
선수들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창립했다
.
KAFA는
비영리단체로
협회
가입비나
회비는
없으며
, 피트니스
선수들이
피해를
입을
경우
변호사
, 언론
등과
함께
이를
돕고
특히
여성
비키니
선수들의
성추행
등
피해에
대해
도울
예정이다
.
김영훈
위원장은
“피트니스선수들이
선수
권익을
위한
협회가
없어
피해를
당하고도
대회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하는
두려움에
제대로
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
안타까워
뜻이
맞는
사회
각계
인사들과
함께
피트니스선수협회를
창설하려한다
”며
“프로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함께
협회를
구성해
선수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피트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
또한
, KAFA 발기인으로
참여한
이혜진
피트니스
선수는
“개인적으로
여성
피트니스
선수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
할
생각이다
. 피트니스선수들을
위한
협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협회가
만들어져
기쁘다
. 피트니스를
사랑하고
관심있는분들이
많이
동참
하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 누구나
환영한다
.”는
소감을
밝혔다
.
한편
, 한국피트니스선수협회
(KAFA) 창립식은
오는
3월
31일
(토
) 1시부터
5시
까지
국회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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