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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씁쓸한 현실'....'BJ자살' 부른 무성한 말들 누군가는 방조했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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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개인 방송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우리사회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BJ 자살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관련 보도에 잇따르면서 내용이 수면 위에 올랐다.

BJ자살 사건은 당초 개인방송을 하던 30대 여성 ㄱ씨가 우울증을 호소하면서 시작됐는데 당시 방송을 접한이들의 위로가 잇따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에서 오히려 부추기는 말을 남겼고, 급기야 실제상황까지 발생하게 된 것.

당시 방송 도중 ㄱ씨는 갑자기 창문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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