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만화 전문 사이트 ‘웹툰가이드’가 국내 최초로 전문적인 종합 웹툰 분석 서비스를 내놓는다.
웹툰가이드는 빅데이터 기반의 웹툰 통계 분석 시스템 ‘워즈(WAS)’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워즈는 웹툰 산업 현황을 102개의 화면을 통해 상세히 분석해준다. 이용자들은 간단한 가입만으로 워즈를 통해 웹툰계 일정과 플랫폼들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유료 서비스 이용자들에게는 전문가 분석 보고서 등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웹툰가이드는 워즈를 통해 작가, 독자, 투자자 등 만화계의 모든 이해 관계자들이 실제 자료 기반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OSMU 관련 정보와 해외 플랫폼들의 데이터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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