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래퍼 치타가 정규앨범 마지막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치타는 첫 번째 정규앨범 <28 IDENTITY> 수록곡 ‘서울촌놈들(Feat.마이노스)’ 뮤직비디오를 지난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올렸다.
‘서울촌놈들’은 킥과 808 베이스의 사운드가 강한 EDM 트랩 장르다. 음악을 위해 상경한 촌놈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치타와 마이노스가 부산 명소들을 배경으로 등장한다. 국제시장, 벽화마을, 사직야구장, 해동용궁사, 광안대교 등 부산을 대표하는 장소들이 나온다. 실제 치타는 부산이 고향이다.
치타는 공연과 음악방송 출연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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