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갖가지 뒷말무성'....이태임, '아무도 예상 못한 행보에 당혹'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19 12: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S이미지 확대보기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평범하고 싶다는 글 한마디를 두고 각종 잡음이 일고 있다.

19일 이태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취지로 글을 남기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글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한 끝에 내린 결론이라는 짤막한 글을 통해 활동을 중단할 것을 암시했다.

더불어 최근까지 방송을 했던 한 프로그램에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녀의 소속사측 역시 그녀의 이 같은 반응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그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측 역시 그녀의 이 같은 행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만큼 갑작스런 이 같은 행보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