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헤일로가 데뷔 첫 유럽투어 ‘HERE I AM’을 마쳤다.
헤일로는 지난 1일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루마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폴란드, 영국, 불가리아까지 총 8개국을 순회했다.
이번 투어에서 멤버들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여기여기’를 비롯해 ‘마리야’, ‘느낌이 좋아’ 등 대표곡 무대를 현지 팬들 앞에서 선보였다.
헤일로는 “처음 진행하는 유럽투어라 기대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됐었는데 많은 관객들이 저희 공연을 찾아주셔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끝까지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잊지 못할 정도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현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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