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NHN엔터테인먼트의 웹툰 플랫폼 코미코가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포인트는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서비스 접속(로그인)만 해도 15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모두 사용했을 경우 다음날 접속 때 150 포인트를 추가로 충전해 준다. 본인 인증을 한 이용자에게는 매일 250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또한, 추천 작품을 SNS에 공유해도 포인트를 지급한다. 공유한 주소를 통해 새로운 가입자가 생겼을 경우, 양쪽 모두에게 추가로 2,000 포인트를 준다.
코미코의 포인트 제도 도입은 자사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코미코 측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포인트 제도를 원하는 요청이 많아 약 3년 만에 다시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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