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수준의 보안 인프라 구축
투자자 손실을 보호할 수 있는 내부 정책 수립
이미지 확대보기후오비 코리아가 사전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후오비 코리아)[더파워=이선기 기자] 후오비 코리아가 지난 26일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사전 가입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전 가입은 26일부터 30일까지 사전 가입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기존 후오비 프로 고객들도 사전 가입 페이지 회원 가입과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사전 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3,000원 상당의 USDT가 지급된다. 사전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USDT를 5일간 매일 지급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는 사전 가입 페이지를 통해 보안과 안정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안컨설팅 전문업체인 에이쓰리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금융권 수준의 보안 인프라를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IT 전문가를 보유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통한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외부 해킹으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98%의 고객자산을 안전한 별도의 오프라인 저장소에 보관하고 있다.
후오비는 "단 한 번의 해킹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던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다"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내부 정책이 수립돼 있어 투자자의 실수가 아닌 손실에 대해서는 투자자에게 손실액을 바로 지급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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