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영하 작가, 첫 앵콜 GV로 ‘플로리다 프로젝트’ 선정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8-03-27 16: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영하 작가 (사진=오드)이미지 확대보기
김영하 작가 (사진=오드)
[더파워=이선기 기자] 김영하 작가가 자신의 첫 앵콜 GV 작품으로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2018년 첫 아트버스터로 주목받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4주차가 지난 현재도 각계각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김영하 작가가 최초로 앵콜 관객과의 대화 작품으로 선정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1차 관객과의 대화에 이어 이번 관객과의 대화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정도로 큰 인기다.

(사진=오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드)

한편 씨네21 송경원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는 앵콜 관객과의 대화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CGV용산에서 진행된다. 김영하 작가가 참여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