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느와르가 데뷔 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소속사 럭 팩토리는 “느와르가 최근 공식 웨이보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1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시청했다”고 밝혔다.
느와르는 올해 초부터 리얼리티 방송 <액션 느와르(Action Noir)>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수 매체에서 방영했다.
느와르의 데뷔 앨범 <트웬티스 느와르(Twenty’s Noir’)>는 오는 4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