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디즈니 아역 배우 출신 ‘캐롤라인 선샤인’이 백악관에 합류했다.
미국 CNN은 캐롤라인 선샤인이 언론 담당 보조로 백악관에 발탁됐다고 현지시간 28일 보도했다.
캐롤라인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디즈니 방송 <셰이크 잇 업(Shake it up, 국내명 우리는 댄스소녀)>에서 ‘틴카 헤센헤퍼’ 역을 맡았다. 올해 나이는 22세다.
(영상= 디즈니 라디오 유튜브 채널)
그녀는 배우로서 더 익숙하지만 다양한 정치 업무도 수행해왔다.
백악관 측은 “캐롤라인은 최근까지 백악관 인턴으로 활동했고, 이전에는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사무실에서 근무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그녀가 대학 시절 미국 기업 연구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와 UN모의 활동에도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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